분쟁의 대부분은 금액이 아니라 범위에서 생깁니다. 계약서에 무엇이 적혀 있는지가 결국 서비스 품질을 결정합니다.
파손 발생 시 처리 절차도 필요합니다. 보험 적용 범위와 보고 기한을 정해 두면 사고가 났을 때 소모적인 논쟁을 피할 수 있습니다.
주기나 범위를 조정할 때의 절차를 넣어 두면 운영이 유연해집니다. 인원이나 사용 방식은 계약 기간 중에도 바뀌기 마련입니다.
투입 인원과 체류 시간도 명시 대상입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2인 3시간과 1인 4시간은 결과가 다르므로, 기준이 있어야 품질 저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